무릉도원, 그것은 너무나 무른 소원
nuhero.egloos.com
Egloos | Log-in

살짝 흔들리는 기척은 당신입니까?
by 제천대성
카테고리
전체
누리사랑방
위대한 사금파리
───────────
소소한 이야기
어정쩡한 진지함
내 노트의 끄트머리
───────────
올곧은 취미와 취향
바람직한 애정
왕의 재보
───────────
망각 메모지
───────────
SD건담 캡슐파이터
인터넷 유머 이해하기
최근 등록된 덧글
이 양반, 근성이 있는..
by 제천대성 at 07/02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by 200문장영어 at 07/02
싫다구욧!
by 제천대성 at 07/01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by 200문장영어 at 07/01
헐 ㅋㅋㅋ 싫어여 ㅋ
by 제천대성 at 07/01
슬프죠. 하지만 동시에 ..
by 제천대성 at 07/01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by 200문장영어 at 07/01
희귀병으로 힘들어하시는..
by 루미스 at 06/29
라다 지못미 인거죠 ㅋㅋㅋ
by 제천대성 at 06/25
그러게요.. 욕먹을게..
by gma... at 06/25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악! 이사!
토요일에 이사를 했드랬죠.

근데 아직 내 방과 동생 방에는 장판이 없...

월요일에 깔아준다해서 유후 나는 여유가 있다 기다리는데ㅋ

월요일이 되서 하는 말!

"다음 주에 봐요~ 제발~"

뭥미!!

지금 이 컴퓨터는 정말 눈물나는 상황에서 부팅되어있답니다 ㅋㅋㅋ
# by 제천대성 | 2008/06/23 21:36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심심한 막장글
하나.

눈높이를 맞추고 싶으시면-

일단 그 고층 빌딩에서 내려오세요.

밑에서 허덕이며 하늘 향해 손뻗는 서민들을-

그 높으신 자리에서 허리를 숙여 내려보시면 어쩌자고요.

눈높이는 대화자들간의 높이가 고려되지 않은 기준입니다.

위에 있든 아래에 있든 쳐다보면 그만이니까요.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어깨 높이를 맞추시죠.

둘.

인권위는 참 멋진 일을 합니다. 인권을 어쩌구 저쩌구.

나도 그런 멋진 일을 하고 싶어요.

컴퓨터 보호. 타자 100 이상되는 사람은 다 구속. 키보드를 괴롭히지 마시죠.

산소 보호. 숨을 헐떡이든 뭐든 숨 좀 많이 쉬는 사람은 구속. 산소를 괴롭히지 마시죠.

전기 보호. 하루에 전기 사용 2분 이상하는 사람은 구속. 전기를 괴롭히지 마시죠.

뭐 아무꺼나 대충 써재끼면 다 되는듯.
# by 제천대성 | 2008/06/21 00:21 | 어정쩡한 진지함 | 트랙백 | 덧글(0)
난 혈액형 놀이 정말 싫어하는데

AB 형의 겉과 속.

『 겉  』

뭐가 그리 즐거운지 잘 웃고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말이 많고

뭐가 그리 기쁜지 매일 미소 짓고

뭐가 그리 잘났는지 자랑이 심하고

뭐가 그리 잘났는지 난 최고라 하고

뭐가 그리 무서운게 없는지 겁이 없고

뭐가 그리 매일 웃는지 슬픈것 하나 없고

뭐가 그리 대단한지 맡은 일은 다 끝내고

뭐가 그리 똑똑한지 아는척 다 하고

뭐가 그리 맘이 넓은지 남의 말 다 들어주고

뭐가 그리 자유가 좋길래 혼자가 좋고

뭐가 그리 아는게 많은지 자신만만하고

뭐가 그리 아픈게 없는지 항상 팔팔하고

『 속 』

뭐가 그리 우울한지 매일 먹구름이고

뭐가 그리 슬픈지 매일 울고

뭐가 그리 자존심이 쎈지 모르겠고

뭐가 그리 아픈게 많은지 매일 아프고

뭐가 그리 속상한지 속이 새까맣고

뭐가 그리 여린지 매일 상처받고

뭐가 그리 소심한지 매일 삐지고

뭐가 그리 냉정한지 아니면 찬바람이 돌고

뭐가 그리 철저한지 자기 마음 알려준 적 없고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남이 내 맘 알아주길 바라고

뭐가 그리 잘났기에 힘들단 소리 못하고

뭐가 그리 용기부족인지 자기 속말은 하나 못하고

뭐가 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모르겠고

뭐가 그리 바보같기엔 한 사람만 알고

뭐가 그리 일편단심이기에 다른 사람 만나기 힘들고

뭐가 그리 맘 약하기에 기대오는 사람 뿌리치지 못하고

뭐가 그리 독하지 못하기에 사람 연 하나 끊기 힘들고

뭐가 그리 성급한지 자기가 한말에 자기가 상처받고

뭐가 그리 바보같은지 웃음짓는 가면 쓰고 살아가고

요즘 좀 기분이 울적짜증이라 그런지 이거 엄청 공감.
한문장도 나와 다른게 없다.
참고로 나 AB형.

# by 제천대성 | 2008/06/20 18:3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두리둥실 돛단배 06월 19일

하나.

최근 몇주간의 내 모습은 어찌나 우스웠을까나.

그냥 답답하고 한심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말도 안되는 이야기.

그렇지 뭐.

난 외모지상주의는 잘생긴 애들이 아니라 못난 애들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한다.

못생긴 애들이 자신의 무능함을 외모탓으로 돌리니까.

못생긴 사람을 비난하는게 아니다. 내가 그렇단거다.

정말이지 이런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내가 잘생겼으면 이딴 일이 일어났을까? 아니겠지. 다 내가 못나서야.

이 얼마나 한심한 자문자답인가.

시험도 망쳤고.

금요일, 하루 종일 혼자 있는데 시 써야지.

둘.

키 180도 안되는 난쟁이 본인 엉엉엉.

서럽다, 서럽다.

# by 제천대성 | 2008/06/19 09:06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두리둥실 돛단배 06월 18일

하나.

수요일 시험 3개. 공부는 ㅂㅂ2
목요일 시험 2개. 공부는 ㅂㅂ2

아아, 이것은 막장?

둘.

방학하면

이 블로그를 그냥 마이미 팬블로그로 만들어버릴까나요?

어차피 군대가면 블로그 따위 샤본다마★

셋.

어정쩡하게 자면 못일어날듯해서 밤샘하고 있는데

정말 머리가 몽롱하네요;ㅅ;

# by 제천대성 | 2008/06/18 05:15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두리둥실 돛단배 06월 16일


"'필요 없어' 마이 백으로 에코 개시"

마이미가 비닐봉투 받지 말라고해서

오늘 마트에서 물건사고 봉투는 안받았어요^^

밸리 보내는 이유는 여러분도 봉투 안받기 하시라고 *'ㅅ'*

# by 제천대성 | 2008/06/16 22:05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