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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제천대성 | 2009/09/09 09:09 | 누리사랑방 | 트랙백 | 덧글(10)
캡파 소생지계 第二章 게임外
하나. 포탈 사이트

간단한 예로 던파.
던파의 성공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네이버입니다.
한게임의 친구인 네이버가 엄청난 홍보를 해줬죠.
캡파도 검색엔진 하나 정도와는 친구 하면 좋겠네요.

둘. 굿즈 판매

건담 DVD나 프라모델 등을 판매하는건 어떨까요?
넷마블이나 소맥이 무슨 쇼핑몰도 아니니까 직접 판매한다기보단-
다른 쇼핑몰을 통해 파는데-
국내 정발에 힘을 쓰는겁니다.
이건 좀 복잡한 문제이려나.

셋. 디씨갤러리 만들기

디씨가 욕을 많이 먹어도-
결국 한국 인터넷 문화의 중심인건 사실.
디씨에 갤러리 하나 정도 있으면 훨씬 좋아지겠죠.

넷. 다양한 이벤트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보면-
"@@ 이벤트"같은게 종종 보입니다.
캡파도 음료나 과자를 통한 작은 이벤트 몇개 하면 어떨까요?

다섯. 홍보

온게임넷 등에 게임 홍보를 좀 해봐요.
엠엔캐스트 등에도 게임 홍보를 좀 해봐요.

게임 외적인 부분은 많이 생각나는게 없네요.
이만 줄입니다.
# by 제천대성 | 2008/05/17 11:44 | 올곧은 취미와 취향 | 트랙백 | 덧글(0)
캡파 소생지계 第一章 게임內

하나. 훈기의 종류

기존 훈기는 2종류입니다.
노랑병아리랑 회색경단.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캡슐을 뽑아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나오지요.
이 시스템을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훈기를 3개로 늘리는거죠. 그리고 선택권을 주는겁니다.
각 속성을 묵찌빠로 하고 선택가능하도록.
스킬은 공통스킬인 성실한 마음가짐과-
순서대로 민첩, 공격, 방어업을 주면 괜찮겠네요.
필은 훈기답게 그냥 난무형으로 주고 말이죠.
* 포켓몬(ver피카츄 제외) 맨 처음 시작할 때를 생각하면 편하겠죠.

둘. 포인트 관련1

데스매치의 경우 종종 259 이전에 게임이 끝날 때가 있습니다.
들어오는 포인트가 참 눈물겹죠.
259 안해도 괜찮게 되면 좋겠습니다.

셋. 포인트 관련2

우선 등수별 차등 지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본 포인트 + 획득 점수 정도는 어떨까 생각되네요.
많은 점수 획득이 힘든 데스매치에선 그냥 등수별 차등지급.
이러면 분명 스틸 어쩌구 말이 많아지겠죠?
일단은 점수를 단순하게 막타 친 사람에게 주지 말고-
가장 데미지를 많이 준 유저에게 주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넷. 포인트 관련3

초급서버와 고급서버에서 받는 포인트를 조절하면 좋겠습니다.
고급서버가 초급보다 100 정도 더 받도록 설정.

서버 이야기가 나온 김에 더 말하자면-
초급서버는 상사까지 입장 가능, 고급서버는 상사부터 입장 가능-
이런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설정이라면 상사는 초급과 고급 둘 다 갈 수 있음)

다섯. 아이템, 스킬 판매 가능

이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네요.
설명이 필요 없다 생각되기에 패스.

여섯. 유닛 해체 가격 랭크별 조절

건탱그도 400원, 백식도 400원?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일곱. 진급 보상 포인트

이걸 그냥 포인트로 주지 말고 상품권같은걸로 대체하죠.
상품권을 받은 아이디만 사용 가능하도록 말이죠.
요지는 진급 보상으론 선물이 안되게 하자는겁니다.

여덟. 유닛 트레이드 가능

이건 사실 캡파 동영상에도 나온 내용이죠.
(게임소개-동영상-제작비화)
제작진도 트레이드 생각에 두는 것같은데 왜 구현 안되는지 궁금하네요.
여튼 트레이드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냥 막하는게 아니라 아이템이 있어야 가능.
예를 들면 통신기같은 아이템.
이건 캐쉬면 좋겠네요. 소맥 돈벌어야죠.

이상은 제가 캡파에 있어 꼭 필요한 업데이트라 생각되는 것이었습니다.
이하는 제가 주관적으로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업데이트입니다.

하나. 캡파 마을. 클랜 기지

문자 그대로 마을. 일반 rpg처럼 npc도 있고.
기존의 대기방에서 팩토리가고, 상점가는걸-
마을에서 npc에게 말걸기로 대체하기.
(이러다 퀘스트도 나오려나?)
* 온라인에서 서비스되는 레이싱 게임들을 생각하면 편하겠죠.

둘. 장비, 각성 시스템

예를 드는게 빠르겠죠.
퍼스트 건담에 하이퍼 해머를 장착해서 하이퍼 해머 건담이 되는 식입니다.
빠제타에서 각성하기 아이템을 사용해서 묵제타가 되는 식입니다.
(당연히 아이템은 소모품이 아니어야겠지요.)
장비나 각성 아이템은 기존 유닛 조합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하고-
다만 시스템을 바꾸자는겁니다.
가장 좋은 예는 스트라이크 건담이겠네요.
제가 애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유닛 설명을 보니까-
소드팩, 에일팩, 런처팩을 장착해서 변하더군요.
그러니 따로 기체로 존재하기보단 @@팩을 만들어서 변하는겁니다.
물론 이 의견은 적용시키기엔 너무 늦었다는거 압니다.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써봤어요.

셋. 파일럿 개념

사실 뉴타입, 시드 등 스킬은 기체보다 파일럿에 어울리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파일럿 개념을 넣으면 좋겠네요.
고유의 스킬을 가진 파일럿 말이지요.
많이도 필요 없고 그냥 얼굴 그림 6개 정도만 준비해도 충분할 듯 싶네요.
제작진이 심심하면 파일럿 고유의 컷인을 넣어도 좋겠죠.
필살기 사용시 나오도록말이죠. (슈로대?)
이로서 기체 스킬2 + 파일럿 스킬1해서 기본 3개.
여기에 스킬 장착을 하면 4개 사용.
너무 복잡하다 생각되면 기체 스킬을 하나 빼서-
기체 스킬1 + 파일럿 스킬1해서 기본 2개 + 장착 스킬1 정도?
파일럿 스킬은 그냥 주지 말고-
레벨이나 미션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하도록 하는게 좋겠죠.
특정 종류의 기체에서만 발동 가능하게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고 말이죠.

넷. 무승부

무승부는 무승부입니다만-
어차피 마이룸에는 x전 x승이 표시되기에 패배와 마찬가지.
사실 포인트량도 패배와 같지 않나요?
이건 기분 좋으라고 양팀 다 승리 처리되는게 좋을 듯 싶네요.

다섯. 게임 모드

그저 상대방 때려잡는 대전 말고-
공성전이나 거점잡기, 깃발뺏기 등은 어떨지.
레이싱모드도 괜찮지 않을까요?
서로 때려가면서 레이싱.
승패는 격추수(점수) + 등수로 결정.

여섯. 싱글 미션

이건 그저 답답할 따름.
그냥 없애죠.

# by 제천대성 | 2008/05/17 10:38 | 올곧은 취미와 취향 | 트랙백 | 덧글(2)
두리둥실 돛단배 05월 16일

이런저런 글을 쓰고 말을 하면서 잘난 척하지만-
사실 대부분은 즉석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백지 상태에서 갑자기 붓을 갈기는게 아닙니다.
평소에 먹을 갈아둬야 하죠.
반대로 평소에 먹만 간다고 해서 글이 나오는건 아닙니다.
붓을 들고 써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먹을 꽤나 마구마구 이것저것 가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말을 하거나 글을 써서 정리를 해줘야하죠.
그런데 주로 몇분 한가해질 때 잠깐 스치는 생각도 많기 때문에-
오히려 정리한답시고 고민하면 기억이 안나곤 해요.

이런 이유로 계기라는게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가 특정 주제가 나오면-
그에 대한 견해를 말함과 동시에 생각이 정리되는겁니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는 까닭은-
최근에 네이버 카페에서 어떤 분과 가벼운 댓글 놀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발단은 제가 카페에 올린 시였습니다.
시는 제 블로그 노트 카테고리에 있는 "종이 비행기"입니다.
짧은 텍스트니까 링크없이 내용을 올립니다.

종이 비행기

가방 속 대충 뜯은 종이 한 장.
끄트머리에 적당히 적힌 몇 글자.
혀를 쏙 내밀고 조심스레 찢어 만든 직사각형.

길게 반으로 접었다 핀다.
가운데 선을 중심으로 앞쪽을 세모 뾰족하게 접는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나서.

기억이 안난다.
뒤로 돌려 접었던가, 네모 각지게 접었던가.
둥글게 말았던가, 원래 몰랐던가.

어릴 적 종이 쥐고 물 흐르듯 놀던 손이
십수년에 굳어 어리버리 망설이네.
생각없이 기억하던 것이 이젠 생각해도 기억 안나.

이리저리 접어보다 문득 손 끝에 맺히는 조각.
이내 자연스럽게 내 손바닥 위에는 종이 비행기.
하루를 버티게하는 5초의 동심이여라.

나는 이따금 이토록 행복한 사람.

아래는 댓글입니다.
상대분의 닉네임은 @@로 가립니다.
그 분의 댓글은 초록색입니다.
제 닉네임은 "초딩이니"입니다.
오타 수정, 다듬기 등 없이 그냥 복사 and 붙여넣기합니다.

──────
히~~~,,,
많이 접어 봤을텐데 모른다 함은...

결론적으로,
진실로 글을 쓰고져 하면서도,
시, 라는 형틀에 갖혀...

할 말 못한는 사람이거나, "시" 라는 형에 의하여, 글을 쓰는 사람이 지배 당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초딩이니님!!!...
글에,
나, 자신의 부표를...

나, 자신의 부표...
이해 하실까...


어렸을 때는 많이 접어봤죠
수업시간 기다리면서 그냥 접어보려고 했는데 10분 정도?
정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종이를 이랬다저랬다 하다가 기억이 나서 접었습니다.

좋은 뜻으로 해주신 말씀인건 알겠습니다만
저를 거짓말쟁이 정도로 치부하시는 것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저는 거짓말 안합니다.
특히나 시에 있어선 말입니다.

일례로 제가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백일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주제가 그 지역의 내천이었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그 장소에서 시를 썼습니다만-
저는 주변 어른에게 물어 그 내천이 어디냐고 물어서 직접 가서 봤습니다.
꽤 오염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그 오염된 모습을 사람 사는 모습와 연결하여 시를 썼습니다.
거기에 분명 시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거짓 시인들은 오염된 내천도 아름다운양 말한다는 내용도 넣었죠.

결과는 당연 입상 못했습니다.
그런데 입상한 시의 내용을 봤더니 다 찬양 수준의 것이더군요.

뭐 여튼 말하고 싶은 것은 제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는 것입니다.

제 명예가 더럽혀진 기분입니다.

@@님의 충고하고자하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작품에 있어 양심은 제게 있어 소중한 것이기에
조금 날카로운 이런 반응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시를 정확한 양심으로 쓴다는 것이 @@은 20~30년, 글을 쓰면서도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먼 길을 돈 것도 같습니다.

초딩이님!!!...
부디,,,
오해 없기를 바로오며,
오염된 천은 오염된 천이겠으나,
그 천의 아름다움은 우리의 기억 속에 있겠습니다.

더러운 것을 더러운 것으로 보고,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보는 것도, 결국은, 시인의 마음이겠으나,
잘 들여다 보면 거기에도 어떤 논리가 있습니다.

추리하여,
맑게 살려는 시인은, 더러운 시절을 살아 왔고,더럽게 살려는 시인은 맑게 살아 왔다는 아이러니가 있죠.
어쩌면,


시에는,
소설처럼 거짓도 필요합니다.

내 모습대로 거짓없는 진술이나 세상 읽기로 시를 쓴다, 할 때, 그 것으로 지식인의 모습은 다 한건가요?
시인도,
하나의 지식인이며, 사회 최고의, 애국자이며, 모범시민이며, 지도자란 것을 스스로 인식하지 않으면 않되겠죠.


제가 말하는 진실이라함은 보이는 것만 적는 설명문이 아니예요.
제가 비록 아직 어리지만 조금이나마 사물과 상황, 현상 등의 숨은 것을 볼 수 있어요.

제가 말한 거짓이란건 사람들을 현혹하고 속이는 거짓을 말합니다.
예컨데
종이접기 방법을 알면서 시를 쓰기 위해서 일부러 모른다고 말한다거나
오염된 강을 보고 깨끗하다고 말한다거나.

진실은 흔들리지 말아야지만, 가끔 흔들리는, 그렇기에 더욱 흔들리지 않도록 힘써야할
시에 있어 본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의 다른 이름은 양심이겠죠.

자만으로 가득찬 사람일지라도 반성의 글을 쓸 수 있지요.
글이라고 했습니다. 시가 아니죠.
물론 글의 모습이 시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마음이 없으니 시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내어 말하자면, 시인이란 시를 쓰는 사람이라기보단
시에 마음을 담는 사람이라 할 수 있으며
저는 시에 마음을 담으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시에 필요한 거짓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님의 의견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거짓이란 단어의 정의를 다시 하려함입니다.

거짓이 아니라 통찰이겠지요.
단순하게 봐선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옳지 않을까요?

@@님의 깊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더하여 말하자면
'시인 = 지식인'이란 생각은 자칫 우월주의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시인에게 있어 지식인으로서의 책임이 없지는 않지요.
그렇기에 지식인이 시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시인이 곧 지식이란 견해는 조금 위험하다고도 생각되네요.

적어도 위에서 내린 저의 시인의 정의로 보자면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지요^^
──────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제가 시와 시인에 대해 저런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저 댓글쓰기를 통해 평소의 생각이 정리된거죠.
솔직히 저 분의 댓글을 봤을 때 제가 좀 기분이 우울한 상태였어요.
그래서 평소같으면
"고마워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이러이러한거예요."라고 넘어갔을 지도 모를 내용에도
괜히 발끈한거죠.
저 분에게 조금 미안하네요.
동시에 제가 저런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주신 것에 고맙습니다.

방금 보니까 @@님이 또 다른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근데 뭐 더이상 끌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그에 대한 답을 안했습니다.
당연 @@님이 이번에 올린 댓글도 여기에 안 옮깁니다^^;;

# by 제천대성 | 2008/05/16 14:51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백식 가이드 4 [콜로니레이저]

이번이 맵가이드는 두번째인데 드는 생각이 이런거 필요할까? 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그만두면 쪽팔리니까 on and on.
가이드4부터는 상대팀 속성에 대해선 안쓰렵니다.
제가 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냥 그렇더라구요.
대신에 주의점을 간략히 적겠습니다.
물론 상대팀 속성에 대해 아는 것이 더 유용한 맵의 경우엔 적을게요^^

맵 기본

평평하기 때문에 건담파이터맵과 비슷하게 하면 됩니다.
다만 이 맵이 조금 더 넓지요.
그러니 단독 플레이에는 조금 더 주의를 해주세요.
이 맵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굵은 형광등들.
이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바주카에 참 좋은 구조물이예요.
빔이나 기관총은 맞아야 데미지를 주지만 바주카는 아니잖아요.
근처에 대충 떨구면 펑펑펑.
산탄은 더욱 우왕ㅋ굳ㅋ
묵기랑 같이 구조물 하나하나 숨어가면서 전진해보시길.
맵이 평평하기 때문에 필살기도 괜찮은 선택.

일반 대전

특별한 사항 없어요.
가이드3과 비슷합니다.

데스 매치

후반부까지 살아남으셨다면 형광등 위로 올라가는 것도 한 방법.
데스매치 특성상 B랭들의 3번째, C랭들의 4번째는 HP가 적습니다.
한방 한방이 참 중요하죠.
그러니 조금 높은 곳에서 애들에게 폭격해주는게 괜찮습니다.
일반적으로 장애물이 있는 맵은 이동이 비교적 적거든요.
상대를 기다린다거나, 빔을 피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말이죠.
특히, 자신의 HP가 적을 때는 더욱 몸을 사립니다.
이런 상대방을 고지대에서 보고 있다면?
거짓말 조금 더해서, 그저 과녁판인거죠.
빔 몇대는 버티겠지? 라고 생각하는 상대에게 바주카 뒷크리 한번 줘보세요.

주의점

형광등에 너무 붙어있으면 형광등이 가려줘도 가끔 빔 맞습니다.
살짝 거리를 두세요.

# by 제천대성 | 2008/05/13 16:56 | 캡파 가이드 | 트랙백 | 덧글(2)
두리둥실 돛단배 05월 12일

시 공모가 생각보다 많네요.

...라지만 어려운건 마찬가지.

여튼 이번에는 창비에 보낼 시에 힘써야겠습니다.

제대 이후에 여기저기 많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5살 이전에 꼭 등단하겠어요!

# by 제천대성 | 2008/05/12 17:3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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